아파트먼트풀은 달맞이길 스테이에서 김보림 작가의 개인전 《보림이네 부엌》을 개최합니다. 김보림 작가는 생동하는 대상을 통해 자연의 순환과 계절의 감각을 담습니다. 작업은 살아 있는 것이 머무는 공간인 부엌에서 시작되며, 계절 과일과 채소를 고유의 색채와 질감으로 표현합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회화와 도자를 비롯해 부엌과 식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용품, 그리고 작가가 배열한 계절 과일과 꽃 설치물을 통해 관객들을 환대합니다. 현대적 부엌의 원형이 된 프랑크푸르트 키친, 산업 디자인의 대명사 디터 람스의 606 셸빙 시스템 등 독일 디자인 가구를 중심으로 채워진 스테이의 41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주변의 환경을 새롭게 감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김보림 개인전 《보림이네 부엌 Borim’s Kitchen》 • 일시: 2025년 6월 26일 ~ 28일 10시~18시(마지막 입장 17시) • 장소: 아파트먼트풀 스테이 41호(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219 4F) • 전시만 관람 시 무료이나 행복작당 행사 전체에 참여할 경우 입장료가 있습니다.✔️✔️ • 행복작당 입장료: 『행복이 가득한 집』 정기구독자 무료(동반 1인 포함) / 일반 입장 1만 원(행복작당 전체 입장 가능 + 『행복이 가득한 집』 1개월 구독권 포함) • 전체 행사 내용은 @homelivingkorea 계정 참조
아파트먼트풀은 달맞이길 스테이에서 김보림 작가의 개인전 《보림이네 부엌》을 개최합니다. 김보림 작가는 생동하는 대상을 통해 자연의 순환과 계절의 감각을 담습니다. 작업은 살아 있는 것이 머무는 공간인 부엌에서 시작되며, 계절 과일과 채소를 고유의 색채와 질감으로 표현합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회화와 도자를 비롯해 부엌과 식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용품, 그리고 작가가 배열한 계절 과일과 꽃 설치물을 통해 관객들을 환대합니다. 현대적 부엌의 원형이 된 프랑크푸르트 키친, 산업 디자인의 대명사 디터 람스의 606 셸빙 시스템 등 독일 디자인 가구를 중심으로 채워진 스테이의 41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주변의 환경을 새롭게 감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김보림 개인전 《보림이네 부엌 Borim’s Kitchen》
• 일시: 2025년 6월 26일 ~ 28일 10시~18시(마지막 입장 17시)
• 장소: 아파트먼트풀 스테이 41호(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219 4F)
• 전시만 관람 시 무료이나 행복작당 행사 전체에 참여할 경우 입장료가 있습니다.✔️✔️
• 행복작당 입장료: 『행복이 가득한 집』 정기구독자 무료(동반 1인 포함) / 일반 입장 1만 원(행복작당 전체 입장 가능 + 『행복이 가득한 집』 1개월 구독권 포함)
• 전체 행사 내용은 @homelivingkorea 계정 참조